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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Program 배치 3: 프로덕트 최적화, mommom편

“나에게 시드 프로그램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공기청정기이다”

Seed Program 배치3 인터뷰 시리즈: mommom편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건 모든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어떤 육아용품을 사야 되고 어디에서 사야 되는지도 모르는 부모들은 이 구매과정에 큰 노력과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초산을 앞둔 부모들은 육아용품 구매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사려고 노력하지만, 파편화된 정보로 인해 누구의 추천을 믿어야 될지, 어떤 플랫폼에서 사는 게 제일 싸는지 판단할 때가 어렵습니다. 또한, 엄마들의 육아 소통 창구로 성장해왔던 네이버 맘카페 커뮤니티들은 브랜드들의 뒷광고로 인해 부모들의 신뢰를 잃고 가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솔직한 육아용품 리뷰 및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경로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부모들이 쉽고 편하게 최상의 육아용품을 소비 할 수 있도록 수고로운 일을 대신해주는 스타트업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육아 쇼핑 정보 솔루션, ‘맘맘`입니다. 

맘맘은 G마켓, 쿠팡 등 모든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구매랭킹을 크롤링해 기저귀, 물티슈 등 유아용품의 세분화된 카테고리별로 AI가 분석한 객관적인 국민템 랭킹을 제시하고, 아이의 나이 및 성별로 큐레이션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육아맘이 정보 탐색에 소비하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각 인기 쇼핑몰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육아 제품 핫딜 정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고객의 탐색 과정을 간소화합니다. 이 외에도 맘맘은 앱 내부 커뮤니티를 통해 육아맘들이 솔직한 리뷰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주간 진행되었던 500스타트업의 시드 프로그램에서 맘맘팀은 3명의 멘토들과 프로그램 이후에 새롭게 런칭될 맘맘의 MVP 2.0을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상해 나갔습니다.또한 멘토들은 프로덕트의 방향성과 각 팀 멤버의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KPI 메트릭, MVE, ICE 프레임워크를 통해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었으며, 어떻게 타겟 고객을 정의해야 하며, 개선된 프로덕트에 초기 고객의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맘맘팀은 시드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발전이 있었을까요? 맘맘의 강경윤 (CEO), 주정한 (CTO), 김민성 (Design Lead), 심주용 (Manager) 팀 전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왼쪽부터 인터뷰에 참여 중인 맘맘의 심주용 매니저, 강경윤 CEO, 김민성 Design Lead, 주정한 CTO
1. 맘맘팀, 안녕하세요! 3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어떤 기대 혹은 고민을 갖고 참여하시게 되었나요? 

#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또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주용: 프로그램 전에는 가장 큰 고민은 빠르게 유저를 모은 후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MVP 1.0에서 어떤 부분을 개선해 MVP 2.0을 만들어야 할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덕트의 방향성과 개선점을 파악하고, 유저의 반응을 측정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싶었습니다.

경윤: 제가 이전에 근무했던 피플펀드*의 김대윤 대표님께서 500스타트업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굉장히 추천해주셨어요. 대표님이 말씀하시길, 아무래도 창업을 하다 보면 프로덕트를 출시하는 것에 모든 집중을 쏟다 보니, 놓치는 게 굉장히 많다고 하셨어요. 대윤님은 500스타트업의 프로그램 덕분에 놓치지 말아야 되는 항목들이 무엇인지 체크하고, 멘토들과 함께 우선순위를 정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또한 500스타트업의 시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웃음) 

*피플펀드(PeopleFund): 은행통합형 P2P금융플랫폼이자 500스타트업의 포트폴리오사이다. P2P(peer-to-peer)금융은 대출자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여 대출자에게는 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핀테크(Fintech) 서비스이다. 

– SAP 프로그램에 참가한 피플펀드의 인터뷰 참고 : https://bit.ly/3zWhqD9

 

2. 그럼 이번 프로그램에서의 가장 큰 핵심 목표는 무엇이었는지 말씀 주실 수 있으실까요?

# 가장 큰 우선순위는 KPI 메트릭

경윤: 프로그램 기간 동안 저희의 가장 큰 핵심 목표는 ‘우리도 모르게 놓치고 있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었어요. 예를 들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의하고 측정하는 KPI* 메트릭 세팅, 유저를 더욱 깊게 이해하는 유저 인터뷰, MVP 2.0 개선을 위한 프로덕트 디벨롭 등 다양한 부분을 멘토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어요. 그 중에서 가장 큰 우선순위는 KPI 메트릭이었어요.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 성과 지표’라고 번역되며, 미래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이다. KPI를 세울 때는 ‘성과의 측정 가능성’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으며, 구성원 누구나 이 측정가능한 지표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상위 목표에 기여하는 지를 보고 이해할 수 있는 형태여야 한다.
– 출처 및 참고: https://bit.ly/38htyDd

 

3. 대표님께서 말씀 주신 KPI 메트릭을 이번에 함께 설정해보면서 어떤 깨달음을 얻으셨는지 궁금해요. KPI 메트릭 외에도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면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 우선순위 설정의 필요성

경윤: 프로그램 이전에는, 초기 프로덕트를 만들 때 ‘린’하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고객 인터뷰 기반으로만 업무 우선순위를 결정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MVP 1.0을 런칭한 후 유저 데이터와 VOC(Voice of Customer)이 급격하게 쌓이면서 체계적인 업무 플로우 설정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이번에 Rui 멘토와 함께 KPI 메트릭을 설정하면서, 저희의 가장 큰 비즈니스 목표인 ‘리텐션율 증가’를 달성하기 위해 방문자수, 앱 내 콘텐츠를 만드는 유저 수 등 중요한 지표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KPI 메트릭 세팅의 경우, 믹스패널(mixpanel)*이라는 툴을 이용해 저희가 필요한 데이터들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dashboard)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믹스패널(Mixpanel):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에 걸친 사용자 행동분석 플랫폼
– 참고: www.mixpanel.com

민성: KPI 메트릭 외에도, 저는 개인적으로 ICE 프레임워크*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저희 팀원들이 동일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줄 알았어요. ICE 프레임워크로 업무의 가중치를 정해보면서 모든 팀원들이 우선순위를 다르게 설정하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현재는 ICE 프레임워크에서 설정한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MVE*를 실행하면서 검증해야 하는 가설과 검증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ICE 프레임워크(ICE Framework): 성장에 대한 우선 순위를 지정하고 조직의 명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프레임워크.

– 참고: https://bit.ly/3BYHTl6

*MVE(Minimum Viable Experiment): 기존 업무의 우선순위를 토대로 더욱 세분화된 우선순위 설정을 일컫는다. 즉, 프로덕트 개선을 위해 어떤 가설을 테스트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실험을 진행해야 하는지 단기간의 시험들을 체계화하는 프레임워크이다.

 

4. 이번에 유저 인터뷰 및 설문조사 또한 새롭게 수정해 보았는데요, 예전에는 어떻게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실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 부분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도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 질문의 목적과 의미 파악 및 고객 여정 고려의 중요성

경윤: 제가 컨설팅 회사에 있을 때 유저 인터뷰 및 서베이를 많이 했었다 보니, 맘맘의 초기 유저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체계적인 형태로 진행하기보단 감 위주로 진행했었던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Katrina 멘토와 함께 인터뷰 및 설문조사 항목들을 전반적으로 훑어보면서, 각 질문에 ‘왜’ 즉 각 질문을 통해 저희가 얻고자 하는 인사이트가 뭔지 대해서 깊게 고민해봤어요. 그리고 유저의 정확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얻기 위해서는 인터뷰의 플로우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어 기존 질문들의 순서를 디테일하게 재설계할 수 있었어요.개선된 항목들을 바탕으로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실행했을 때, 저희는 ‘처음 엄마가 된 사람’이 저희가 타겟해야 하는 유저라는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4-6개월의 아기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한 번 더 서베이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용: 저희가 처음에 정의했던 유저 인터뷰의 목적은 앱 내 유저 여정(user journey)과 그 속에 존재하는 유저의 페인포인트 혹은 니즈를 드러내는 것이었어요. 이번에 인터뷰를 다시 재구성해보면서, 앱뿐만 아닌 ‘쇼핑’ 전체의 경험, 즉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을 새롭게 살펴보고 그 속에 시장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인사이트는 육아 정보의 노이즈가 심해 유저들이 느끼는 페인포인트가 크다는 것이었어요. 이를 바탕으로, 현재 각 유저가 노이즈에 있어 느끼는 페인포인트를 정의하고, 어떤 유저의 페인포인트가 가장 강한지 알아보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스푼라디오(Spoon Radio): 개인 실시간 라디오 방송 플랫폼이자 500스타트업의 포트폴리오사이다.

– SAP 프로그램에 참가한 스푼라디오의 인터뷰 참고 : https://bit.ly/3jeHZfX

 

5. 맘맘의 가치 제안을 살리기 위해 유저의 ‘신뢰’를 얻기 위한 방법과 관련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점은 앞으로 ‘맘맘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와도 깊은 연관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이와 관련해 자세한 설명 주실 수 있으실까요? 

# 홈탭으로 신뢰를 쌓는 방법

민성: 언제나 최고를 고집하는 깐깐한 육아맘들의 신뢰를 얻는 법은 가장 고민이 많았던 부분이었어요. 유저의 페인포인트는 육아 정보의 노이즈가 많다는 것이기 때문에, 맘맘 내 공유되고 있는 정보들은 신뢰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했어요. 프로그램 동안 Roger 멘토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유저의 신뢰를 얻기 위해선 각 유저에게 알맞은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멘토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현재와 향후 아이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용품들을 홈피드에 큐레이션하는 홈탭을 미로(miro)*로 만들어보았습니다. 현재는 홈탭/피드 관련 A/B 테스팅*을 진행하면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프로덕트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미로(miro): 다양한 템플릿을 사용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여 협업할 수 있는 온라인 툴.
– 참고: www.miro.com

*A/B 테스팅: 웹이나 앱에서 A버전과 B버전을 무작위로 유저들에게 보여주고 어떤 것이 나은지 실험하는 방법이다.

 

6. 이제 맘맘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저희는 어떤 부분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한국의 ‘theAsianparents’

정한: 현재 새롭게 설정한 우선순위와 인터뷰 및 설문조사에서 얻은 유저의 피드백, 그리고 멘토의 추가적인 코멘트를 기반으로 팀과 프로덕트 내 개선해야 하는 부분들이 명확해졌어요. 현재는 앞서 말한 ‘신뢰 구축’에 집중해 프로덕트를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맘맘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수많은 엄마들에게 신뢰성 있는 육아 용품 및 육아 정보들을 알려주는 플랫폼으로 자리 매김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려요! (웃음)

경윤: 현재 저희의 목표는 ‘theAsianparent*’의 한국 버전이 되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진행 중 Katrina 멘토가 저희에게 ‘theAsianparent’라는 서비스를 추천해줬는데,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피쳐들과 유사한 점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theKoreanparent’가되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웃음)

*theAsianparent: 매달 2,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아시아에서 가장 큰 육아 관련 콘텐츠 및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 참고: https://sg.theasianparent.com/

 

7. 다음 시드프로그램 배치에 참가할 스타트업 팀들에게 한 마디, 혹은 어떤 팀들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은지 조언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 필요

경윤: 팀 전체가 모든 세션에 긍정적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팀과 멘토 모두가 귀중한 시간을 내어 세션에 참여하는 만큼, 멘토들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멘토들의 피드백에 발맞춰 신속하게 서비스에 적용시켜 보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라도 얻어가자’는 마음가짐을 갖고으로 진취적인 자세로 임하시면 기대 이상의 것을 얻어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한: 프로그램 시작 전에, 500스타트업 측에서 세션들이 영어로 진행된다고 하셔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500스타트업 측에서 동시 통역 및 모더레이팅을 해주셔서 멘토와의 대화가 더욱 순조롭게 이어진 것 같아요. 따라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웃음)

 

8. 500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정한: ‘500만원 아니면 500원’이다. 세션 시간을 잘 활용하면 500만원의 가치가 있지만, 세션과 멘토들의 도움을 잘 활용하지 않으면 500원의 가치와 다름없는 것 같아요.

민성: ‘군대’이다. 군대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잘 모르잖아요. (웃음) 저희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에는 우리 팀들이 모두 공통적인 목표를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가장 우선으로 실행해야 하는지 잘 몰랐어요. 하지만 시드 프로그램에서 KPI, ICE 프레임워크를 배우고 직접 해보면서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결국 더욱 강력해진 맘맘 팀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용: ‘엄마’이다. 저희가 ‘맘맘’ 팀이다보니, ‘엄마’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올랐네요. (웃음) 500의 시그프로그램은 맘맘의 혼란스러운 업무 상황 속에서 좀더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맘맘이 취해야 하는 ‘next step’의 목적과 방법을 잘 알려주었던 것 같아요.

경윤: ‘공기청정기’이다. 그동안 저희가 정신없이 달려오느라 숨이 가쁜 상황이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저희로 하여금 숨을 고르고, 중요한 목표들을 다시 파악할 수 있게 공기청정기처럼 ‘맘맘’의 공기를 정화시켜 주었던 것 같네요. 

 

인터뷰에 매우 유쾌하게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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